어렸을때 슈팅 게임을 참 많이 했었습니다.
오락실에서 처음 해본건 갤러그 였고

그리고 라이덴

라이덴은 당시 너무 어려워서 무지 하게 죽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PC 가 생기고 처음 했던 슈팅! 폭스레인져

이것도 참 명작 이었는데...
그리고 미친 듯이 플레이 하였던 국내 슈팅의 명작!
일루젼 블레이즈!

그리고 시간이 지나 대전 액션이 대세가 되고 나서는
1945 시리즈를 빼고는 국내 오락실에서 새로운 슈팅 게임을 보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와중!!!
IOS 로 케이브 슈팅이 이식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 최신작 벌레공주 입니다.

우와!!! 벌레다!!!!
아이콘 참 귀엽고 잘 만들었습니다.
뭔가 아기 자기 할것만 같은 이름 벌레공주...
하지만 실상은????

이거 끝 판 아니예요. 1스테이지 보스예요.....

끝 판왕은 이래요..(이미지는 구글 검색으로 퍼온겁니다..제꺼 아님..)
폭탄 조차 통하지 않는 끝판왕.
그래도 케이브 게임들이 피탄 판정이 작기 때문에 요리 조리 피하는재미가 있지요~!
도전 욕구를 불태우는 벌레공주!!
사실 벌레공주를 하다가 도돈파치 대부활을 하면
갑자기 제 실력이 부쩍 는거 같은 착각이 듭니다...(덜덜덜)

다들 도전해 보시지 않으렵니까??




덧글
러버 2012/03/27 01:00 # 삭제 답글
후타리는 어디서 구할지를 모르겠내요... 오락실가도 옛날꺼라 존재하지않구....